Home | Company | Sitemap
회원권 | 골프장 | 콘도/헬스 | 부킹 | 투어 | 이벤트 | 정보광장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인터뷰>백인성 레저라인 대표 2010.3.4
 관리자 1545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김대섭 박대로 기자 = 레저라인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서양속담처럼 '고객들이 레저라인을 통해 모든 종류의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기치를 내건 레저토털서비스업체다.

백인성 레저라인 대표는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안겨주는 레저토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다음은 백 대표와 가진 인터뷰 전문이다.

-레저사업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원래 레저스포츠를 즐겼다. 좋아하는 것을 업으로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중 우연히 골프를 접했고 이후 이 업계 일을 시작하게 됐다. 콘도 예약 대행 업무로 시작해 골프회원권 거래 등 골프 관련 업무로 사업을 확장해나갔다. 그러고 보니 이 일을 시작한지 어느덧 16년째가 됐다."

-한국 레저산업의 현주소는?

"소득이 증가하면 소비도 늘게 되는데 한국인들도 경제 성장의 결과 점차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즐기게 됐다. 다양한 종목 중 특히 골프는 한때 부유층의 전유물로 여겨지기도 했지만 미국 등 해외 프로골프무대에서 우리 선수들이 선전하면서 일반 대중에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간이 흘러 이제는 골프를 모르면 대화에 끼지 못하는 시대가 됐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골프를 즐기게 된 것이다."

-골프산업 발전을 위해 정부가 어떤 지원책을 내놔야한다고 생각하나? 

"골프장 건설 관련 인허가를 간소화해야한다. 골프장 하나를 만드는 데 2~3년이 걸린다고 한다. 각종 인허가 과정을 거쳐야하고 인허가를 받은 후에도 환경문제와 주변지역 거주자들과의 마찰 등을 해결하려면 최소한 3년이 걸린다. 이명박 대통령도 지난해 당선 후 국내 골프장 건설 소요기간을 1~2년으로 단축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서민들도 골프를 쉽게 접하기 위해서는 수도권 골프장에 대한 특별소비세가 인하돼야 한다. 현 특소세 수준에서는 수도권의 골프장 그린피(골프장 입장 요금=코스 사용료)가 적게는 22만원에서 많게는 28만원이라 서민은 사실상 이용하기가 힘든 상황이다. 하지만 특소세가 인하되면 그만큼 가격이 내려가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접근이 한층 쉬워질 것이다. 충청이남 지역이나 강원 지역 등 지방의 골프장에 대해서는 지난해부터 특소세가 면제돼 해당 지역 골프장 그린피가 대폭 인하됐다. 그 결과 서울과 수도권 골프 인구가 주말마다 대거 충청 이남으로 이동하고 있는 상황이다. 수도권에서 골프를 즐기기에는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이 커진 것이다.

또 그린피 인하를 위해서는 종합부동산세법도 수정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골프장 사업자들이 골프장 자체가 아닌 주변 토지로 인한 세금부담 때문에 그린피를 올리는 추세다. 현 종부세 제도 하에서는 18홀 내지 27홀인 골프장 외 주변 땅에도 세금을 매기기 때문에 사업자들은 부과된 세금 부분을 그린피에 포함시키고 있다. 세금이 낮아지면 골프장 이용이 한층 쉬워질 것이라고 본다."

-골프 인기 상승 등으로 최근 레저사업체가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다. 레저업체들의 질적 업그레이드가 필요하지 않을까?

"사후 관리에 대한 대비 없이 '일단 팔고보자'는 일부 업체들의 사고방식이 사라져야한다. 요즘 골프장 회원을 모집하는 광고가 많아졌다. 골프가 대중화되다보니 골프장을 소유하지 않은 업체도 회원을 모집하기 때문이다. 이 경우 소비자들은 사후관리가 잘되는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한다. 업체가 도산해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레저라인'만의 지향점은 무엇인가?

"개업 후 10년째가 됐는데 우리 고객들 중에는 내가 독립하기 이전에 만나 13~14년간 인연을 이어온 고객들이 많다. 이는 레저라인이 광고에 치중하지 않는 대신 고객들을 성실과 신뢰로 대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고객 한분 한분의 요청에 절대 노(No)가 없습니다'라는 문구를 캐치프레이즈로 삼고 있다. 레저라인은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회사다."

-상호 '레저라인'의 의미는?

"고객들에게 레저에 관한 모든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골프면 골프, 스키면 스키, 콘도면 콘도, 여행이면 여행 등 레저의 모든 영역을 줄(라인, line)처럼 연결하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레저라인의 사업영역은?

"골프·콘도·헬스 회원권 거래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또 회원권 분양과 각종 세무 업무 대행, 전국 콘도 및 골프장 부킹 관련 서비스, 워크숍 등 이벤트 기획 및 유치, 여행 패키지 상품 판매 등 레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음달 10일에는 '라인샵'과'라인몰'이라는 스포츠의류용품 쇼핑몰을 공식 오픈할 예정이다. 제조사와 판매사를 연결하는 'B2B몰'과 제조사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B2C몰'이 문을 연다. 이미 고객과 거래선을 많이 확보해 놓은 상태이다."

-레저라인의 목표는?

"레저 영역에서 최고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갖추는 것이다. 다양한 정보와 전문지식을 제공해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고객들께 하고 싶은 말은?

"항상 열린 마음과 깨어있는 생각, 준비된 모습으로 고객들과 만나고 싶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므로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고객 한분 한분에게 서비스 할 것이다. 이러한 레저라인의 정신을 살려 고객들에게 다양한 레저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할 것이다. 골프나 콘도 관련 사업은 물론이고 새로 오픈하는 쇼핑몰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요즘은 직접 매장에 가서 쇼핑하는 대신 인터넷으로 홈쇼핑을 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쇼핑몰 오픈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 다음달 10일 오픈 예정인 '라인샵' 쇼핑몰을 이용하면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스포츠 관련 용품들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전     |     다음

Copyright ⓒ Leisureline Company.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ITSIX

대표: 백인성 사업자번호: 120-02-45590 통신판매신고 : 강남 00241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81 두산베어스텔 910호
전화 :(02)3411-3833 (代)   팩스 :(02)3411-1686 Contact us : webmaster@Leisurel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