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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셋째주 주간시세동향] 2011.8.22
 관리자 1392

지난주 불거진 미국발 금융시장 쇼크로 세계경제가 충격에 빠지면서 국내경제에 파장이 이는 가운데 국내 골프회원권 시장에도 그 여파가 미쳤다.
여름철 비수기의 막바지에서 가을시즌을 대비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긴 하락장이 마감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대외 악재들로 인해 회원권시장을 더욱 한산하게 만들었다. 소비심리의 위축으로 인한 중가대 및 고가대의 매수세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금융시장 쇼크로 인한 자산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현금보유”를 위한 매물이 일부 종목에서 출현했지만 매수세가 전무상황이다 보니 고가대 종목의 하락폭이 컸다. 
한편, 서울근교 인기클럽들의 경우 긴 약세장으로 바닥이라는 부위기가 형성되었으나 급매물은 나오고 있지 않다. 
실매수세가 서서히 유입되어야 하는 시기지만 현재의 상황에서는 저가대와 주중회원권 종목을 제외하고 중고가대 매수세의 관망이 좀 더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는 시장상황이 다르고, 법인에서도 가을 시즌대비하려는 움직임이 시세의 문의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곧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 초고가대 회원권
초고가대는 호가 하향화 추세가 지속됐다. 매물이 쌓여있는 것이 아니라 매수세의 부재속에 일부 소진되지 않는 급매물에 의한 불균형이 원인이다. 강북권의 가평베네스트는 추가 주문없이 소강상태다. 용인권의 남부는 매도세가 늘었다. 곤지암권의 렉스필드는 매수세가 늘었으나 고분양가 매물에 한정되어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남촌과 이스트밸리는 여전히 매수세의 관망이 길어 추가 하락이 예상된다.

- 고가대 회원권
고가대는 강헐적이 매수세로 수급을 유지하고 있다. 법인매수세도 외부 악재의 영향으로 가을시즌이 다가옴에도 불구하고 관망세가 깊어졌다. 남양주의 비전힐스, 청평권의 마이다스밸리와 프리스틴밸리는 매수세의 부재로 하락세다. 강북권의 서울은 그동안의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형성되면서 고가대에서 유일하게 상승했다. 용인권의 아시아나는 매도 문의가 늘었다. 화산은 형시세와 큰 차이를 보이는 매물만 있어 당분간 거래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중가대 회원권
중가대는 서울 외곽권의 하락폭이 큰 종목들 위주로 저점매수세의 유입이 늘었다. 용인권의 레이크힐스와 블루원용인은 매수세의 관망으로 거래가 쉽지않다. 기흥, 뉴서울, 88은 대기매수세의 꾸준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분위기 전환은 쉽지 않다. 이천권의 비에이비스타는 보합으로 전환했다. 뉴스프링빌은 매수세의 부재로 약세를 이어갔따. 여주권의블루헤런으 ㄴ 매수 대비 매물 부족으로 소폭 상승했다. 자유는 매도 호가 조정으로 하락세이나 거래는 활발하다. 강북권의 뉴코리아와 서서울은 약보합세이고 서울 외곽권의 김포는 매수 문의가 늘었다. 제일은 줄다리기 장세를 보이며 거래가 힘겹다.

- 저가대 회원권
저가대는 전반적인 약보합에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다. 실이용 목적의 문의는 꾸준하다. 다수 회원권 보유자의 차선 매물정리와 함께 가을시즌을 대비한 저점매수세의 가세로 거래가 활발한 편이다. 용인권의 한원가 양지는 매수세가 늘고 있다. 프라자는 매도세가 늘어 약보합세다. 태광은 매수세가 부족해 추가하락이 예상된다. 여주이천권의 솔모로와 여주는 약세, 이포는 보합으로 전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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